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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중복 복약 통지 안내

개요

이타바시구는 60세 이상 국민건강보험 가입자 중 여러 약이나 중복 복약의 징후가 보이는 분들에게 통지서를 보냅니다. 이 통지는 진료비 청구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합니다. 받으신 분은 병원이나 약국에 통지서를 보여 주고 앞으로의 복약에 대해 상담하십시오. 약은 하나의 복약수첩에 모아 기록해 두십시오. 통지를 받았다고 해서 약을 반드시 줄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환급 사기에 주의하십시오. 구청은 ATM 조작으로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 주민 전용

다제·중복 복약의 의미

필요 이상으로 많은 종류의 약을 복용하면 약의 작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이나 어지럼증이 생겨 넘어질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인은 넘어짐을 예방하면 누워 지내거나 치매가 될 위험을 줄이고 건강하게 오래 지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장기적으로 의료비를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복약수첩은 한 권으로

복약수첩에는 처방받은 약의 이름, 복용량, 복용 시기와 횟수를 기록합니다. 의료기관에 보여 주면 언제 어디서 어떤 약을 처방받았는지 확인할 수 있어, 새로 처방하기 전에 같은 약의 중복이나 나쁜 조합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약국마다 나누는 등 복약수첩이 여러 권 있으면 의사와 약사에게 약 정보가 정확히 전달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같은 성분의 약이 다시 처방되거나 약끼리의 상호작용을 확인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복약수첩은 한 권으로 정리해 진료를 받을 때마다 가지고 가십시오. 여러 권을 합치고 싶으면 약국에 상담하십시오.

통지서

구는 진료비 청구 상황을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여러 약이나 중복 복용의 경향이 보이는 60세 이상 피보험자에게 통지서를 보냅니다. 받으시면 약을 받는 병원이나 약국에 보여 주고 앞으로의 복약에 대해 상담하십시오.

통지서를 받았다고 해서 약을 반드시 줄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환급 사기

이타바시구청 직원을 사칭한 사람이 진료비 통지 내용 확인을 이유로 휴대전화 번호를 묻거나, ATM에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말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환급 사기입니다. 구청의 전화를 받은 뒤 은행이나 편의점 ATM을 조작해 돈을 돌려받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의심스러운 전화라고 생각되면 즉시 가장 가까운 경찰서에 연락하십시오.

발송과 문의

  • 총 네 차례 발송하며, 2026년 6월, 7월, 9월, 10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 통지서는 국민건강보험급여담당이 위탁업체를 통해 발송합니다.
  • 위탁업체는 엄격한 비밀유지 의무를 지며, 개인정보는 이 사업 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 통지서 내용에 대한 질문은 통지서에 적힌 콜센터로 문의하십시오.

관련 링크

  • 약과 잘 지내는 방법(도쿄도 보건의료국 홈페이지, 외부 링크)
  • 약의 설명서와 복약수첩(도쿄도약사회 홈페이지,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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